바키) 아들과의 즐거운 싸움속에서의 유지로의 고독한 독백
댓글 0
조회 40
추천 0
2026.09.06 13:44
본문
애초부터 최강을 손에쥐고 태어난 나에게있어서
당연하단듯이 손에있던 최강에 영광을 느낄수있는가
이미 최강에 올라서고 더 올라갈곳도
같은 경지에 오른자도없는 이상황에서
나는 그저 걸어야만했다
라는 유지로 나름의 고충이 있었단걸 보여줬던
바키와의 부자대결씬중 하나




실시간 인기NOW
일간 인기TODAY
지난 인기글PAST
전체 HITHIT
댓글 0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