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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강력한 양산기의 적당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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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극장판에 등장하는 GN-X IV
아군측 양산기라는 최약체 담당 포지션 달고서
맹활약 했는데
GN 드라이브의 성능은 건담 타입일수록 잘 나온다는
설정에 맞게

얼굴도 건담에 가까워진 잘생긴 외형이 특징임

무한에 가까운 ELS들의 물량에 맞서서 지구권으로 넘어오지 않도록 최대한 막아냈었고
특히 건담들만 쓰던 트란잠까지 사용하면서 성능 미쳤다는걸 보여줬음


동시기에 같이 개발된 브레이브의 경우
정식 명칭이 지휘관용 시험기, 사병용 시험기였던 만큼
아직 주력 양산기로 채용되진 않았던 상태였음
물론 이쪽도 기동성 좋고 트란잠 사용 가능한 고성능 모빌슈트임
아마 정식으로 채용되지 않았던건 GN-X IV에 있던 장비 확장성이나 실드 부착으로 가능해진 GN 필드 전개 같은 방어력 측면에서 조금 밀렸던거 같음
그래도 징크스4랑 브레이브 시리즈는 건담 시리즈에서 얼마 안되는 개쩌는 성능의 아군 양산기 아니었을까 싶음
징크스1이 고성능 적측 양산기로 나왔던거 생각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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